지하 1층

MB1

FOYER&INTRO VIDEO 본격적인 작품관람에 앞서 글과 영상을 통해 본 전시에 대한 이해와 작가(네이선 사와야)가 어떻게 레고 아티스트가 되었는지 소개한다
FOYER&INTRO VIDEO

본격적인 작품관람에 앞서 글과 영상을 통해 본 전시에 대한 이해와 작가(네이선 사와야)가
어떻게 레고 아티스트가 되었는지 소개한다

 

ARTIST STUDIO

작가가 관객들에게 작업실이 어떻게 생겼는지를 보여주기 위한 공간이다.
작가는 사전에 어떤 레고 브릭이 필요한지 계획하지 않아도 가지고 있는 브릭을 이용해서
떠오르는 대로 작품을 만들 수 있다.
작가의 아내인 코드니도 작품으로 만날 수 있다.

 

YELLOW

이 공간은 작가의 작품 중에서 가장 많이 알려진 대표 작품을 위한 전시관이다.
작가는 이 작품이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공감하고,
‘YELLOW’에 대해 더 많을 것을 알기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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