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3층

MB3

BLUE

레고 브릭으로 만든 실제크기의 그랜드 피아노를 감상할 수 있고,
파란색 브릭을 이용한 작품들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다양한 소품과 조명효과를 통해 색다르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PAST MASTER

비너스 상, 다비드 상, 아우구스투스 등 유명하고 훌륭한 작품들로 구성된 전시관이다.
비너스의 경우 천의 주름과 윤곽, 신체의 굴곡을 재현하는 데에 100시간 이상을 소요했고,
특히나 세계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모아이를 재현한 작품은 그 크기와 모습에서 압권이라 할 수 있다.

 

PORTRAIT ROOM

‘모나리자’,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등 초상과 컨셉으로 구성된 전시공간이다.
특히 작가는 ‘모나리자’를 독창적인 방식으로 표현하기 위해 고민하여 작은 브릭으로 디테일을 잡기보다
큰 브릭을 사용하여 레고의 색상을 통해 원작의 색감을 표현하는 데에 집중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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